새로운 시작!
엄마와의 헤어짐을 뒤로하고 또래친구들과의 만남.
또는 형님반이 되어서 좀더 의젓한 모습으로 기대와 설레임을 갖게 하는 시간.
파릇파릇 솟아나는 초록의 느낌처럼 상큼한 시간들...